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 [전인철 칼럼] ‘인국공 사태’ 사회적 타협이 필요하다
    함사세요 함께 사는 세상이요날씨가 많이 더워졌다. 올 여름은 유례없는 불볕더위가 예상된다고 하니, 벌써 덥다는 기분이다. 코로나는 뿌리가 선뜻 뽑히지 않아 마스크 쓰고 다니려니 더...칼럼2020-06-29 16:27
  • [전인철 칼럼] 새 세상에서는 국회를 민회라 부른다
    함사세요~함께 사는 세상이요21대 국회가 개원됐다.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도 원 구성을 둘러싸고 여야 신경전이 팽팽하지만 어쨌든 국회는 출범했다. 177석 거대여당은 나라살림을 잘 해야한...칼럼2020-06-15 06:03
  • [지인호 칼럼] 자동차 안전벨트의 역사
    [지인호 칼럼] 자동차 안전벨트의 역사
    만물상회 1886년 독일의 칼 벤츠가 자동차를 최초로 만들었다. 그로부터 40여 년이 지난 1930년대에는 길도 반듯하게 뚫리지 않았지만 크게 향상된 자동차의 성능을 바탕으로 경주를 했다...칼럼2020-05-31 16:06
  • [전인철 칼럼] 밥으로 살지만 뜻도 소중하다
    “함사세요, 함께 사는 세상이요~”   사람은 저마다의 소망을 지닌 채 살아간다. 자신의 소망이 있는 곳에 그이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가 있다. 이를 뚜렷이 의식하든 안하든 그러하...칼럼2020-05-31 15:50
  • [전인철 칼럼] 우리는 이제 진정 선진국인가
    <함사세요, 함께 사는 세상이요>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주된 계기는 코로나 19를 모범적으로 대처한 때문인데, 단군 이래 5천년 민족사에서 우리나라가 세...칼럼2020-05-17 20:10
  • [전인철 칼럼] 코로나 19, 그 이후...
    함사세요~ 국내 코로나 19 사태가 일단 진정세로 들어선 모양새다. 하루 확진자 숫자가 10명 안팎으로 그치는 데다가, 자가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킨 덕에 집단감염도 발생하지 ...칼럼2020-05-04 11:15
  •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꽃은 진종일 비에 젖어도향기는 젖지 않는다빗방울 무게도 가누기 힘들어출렁 허리가 휘는 꽃의 오후꽃은 하루 종일 비에 젖어도빛깔은 지워지지 않는다빗물에 연보라 여린 빛이창백하게 흘러...칼럼2020-05-04 11:05
  • 농담의 천자이자 익살의 제왕, 이항복
    농담의 천자이자 익살의 제왕, 이항복
    뛰어난 재치로 권율의 딸과 혼인해 여덟 살 소년 이항복이 서당에서 돌아오다가 보니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려 있었다. 감나무는 옆집 담 안으로 가지가 뻗어 있었는데 감들이 먹음직...칼럼2020-04-22 09:07
  • [전인철 칼럼] 보수가 살아나야 한다
    21대 총선이 끝났다. 보수가 유례없는 참패의 쓴잔을 받았다. 상대적으로 진보는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실종돼 의회권력은 다시 거대 양당 체제로 환원했다. 사실 이 양...칼럼2020-04-19 17:32
  • [전인철 칼럼] 투표, 꼭 해야 하나요
    [전인철 칼럼] 투표, 꼭 해야 하나요
    함사세요~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선거 얘기를 좀 해볼까 한다. 어떨 땐 정치 얘기가 지겨울 때도 있겠지만 정치는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하니, 잠시 같이 생각해보면 좋겠다. 특히...칼럼2020-04-05 12:02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