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 [전인철 칼럼] 재미와 의미 사이에서 살맛나게 살기
    사람의 정신이 끌리는 곳은 둘이다. 재미와 의미다. 정신이 이들에 끌리는 이유는, 이들을 통해 인간은 살아있음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둘은 삶의 동인이다. 재미있거나 의미있어야 살맛...칼럼2021-05-26 14:17
  • [전인철 칼럼] 잘 사는 법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함사세요함게사는 세상이요~사람은 다들 잘 살고 싶어하지만, 사실 ‘잘 살기’라는 게 참 쉽지 않다. 이리하면 잘 살 것같아서 그리 했는데, 결과는 영 엉뚱하게 나오는 게 우리네 삶이다. 운...칼럼2021-04-23 11:17
  • 역사를 만든 영혼의 단짝, 윤동주와 송몽규
    시인 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 간도의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명동촌의 사계절 풍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봄이 오면 마을 야산에 진달래, 살구꽃, ...칼럼2021-04-23 11:06
  • [전인철 칼럼] 큰맘으로 큰숨 쉬면 돌고래가 춤춘다
    함사세요~ 함께사는 세상이요~   돌고래는 포유동물로 허파 호흡을 한다. 아가미호흡이 아니니 물 속에 오래 있을 수 없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물 밖에 오래 있어서도 곤란하다. 연약...칼럼2021-04-09 13:27
  • 지인호 사회문화평론가의 <이야기마당>
    역사를 만든 인연들   고려시대 최영 장군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유언을 남겼다. 1316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난 최영은 열여섯에 아버지를 여의었고...칼럼2021-04-09 13:22
  • 지인호 사회문화평론가의 <이야기 마당>
    1. 재미있는 우리말 - 사돈(査頓)   ‘사돈(査頓)’은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말로서 그 유래가 재미있다. 고려 예종 때 여진족을 물리친 원수(元首) 윤관과 부원수 오연총은 양가의 자녀...칼럼2021-03-16 09:55
  • [전인철 칼럼] 살면서 별일 다 겪지만, 그래도 안녕하시길
    [전인철 칼럼] 살면서 별일 다 겪지만, 그래도 안녕하시길
    함사세요~함께사는 세상이요~사노라면 참 별의 별 일을 다 겪게 된다. 전혀 생각지 못한 일, 어처구니없거나, 비참해지거나, 좌절감이 드는 따위의 일들 말이다. 물론 이게 왠 떡이냐 하는 일...칼럼2021-03-11 09:38
  • 김승수 의원, 팔달중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 특별교부금 21.27억원 확보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은 3일, 교육부로부터 팔달중학교 다목적 강당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금 21억2,7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1993년 개교한 팔달중학교는 그간 강당이 없어 ...칼럼2021-03-03 11:19
  • [전인철 칼럼] 차이를 관용으로 안으면 세상이 편안할텐데
    매해 정초가 되면 우리네 정서는 재미 삼아서라도 올해의 운세 따위를 한 번 찾아보곤 한다. 예전에는 토정비결을 주로 봤다면 요새는 토정비결은 물론 사주카페나 서양점 타로 등도 젊은이들...칼럼2021-01-29 09:38
  • 지인호 사회문화평론가의 <이야기 마당>
    1. 재미있는 우리말 - 말짱 도루묵이다   임진왜란 당시, 피난길에 오른 선조 임금이 처음 보는 생선을 먹게 되었다. 그 생선을 맛있게 먹은 선조가 고기의 이름을 물어보니 ‘묵’이라...칼럼2021-01-29 09:36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