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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선정

20231023일 (월) 10: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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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민원서비스 만족도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인증하는 제도로, 북구는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20년, 2023년 연이어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행복민원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북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행복민원실 기관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북구청은 ▲민원인 편의공간 (북까페, 건강코너 등) 재정비 ▲민원 안내 사인 강화 ▲혼인신고 포토존 정비 ▲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 ▲법률상담실 운영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마련 등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민원편의 시책도 다양하게 운영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시 오고 싶은 편안한 민원실 환경 조성과 더불어 수요자 중심의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처리로 주민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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