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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북구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 회의 개최

20191202일 (월) 17: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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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11월 29일 오후 3시, 구청 재난상황실에서 ‘2019년 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북구청을 비롯해 서부교육지원청, 북부·강북경찰서, 청소년회관, 관내 봉사단체 등이 참석했으며, 각 단체 관계자들은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지원방안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북구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는 2012년부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준해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북구청은 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예방 홍보물로 만든 연필세트 및 삼색볼펜을 청소년들에게 배부했다. 

북구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는 학교폭력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및 단속 활동뿐 아니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한 학교폭력예방 교육, 학교폭력 가해자 및 학부모 특별교육, 아웃리치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유관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북구가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백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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