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맛집

가족과 함께 한우드세요

등록일 : 20140506일 (화)

  • 축소
  • 확대
  • 이메일 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보내기
  • 트위터 보내기
가 게 명
2代 안동황소고집
주     소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길 7 (국우동)
연 락 처
053-322-4488

5월에는 각종 모임이 많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5월, 가족 모임에 첫 번째로 꼽히는 메뉴는 한우가 아닐까 싶다. 한우는 온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먹는 귀한 음식이다. 비싼 가격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100% 한우 집이 있다. 대구 북구 국우동에 위치한 2代 안동황소고집이 바로 그 집이다. 도심속에 있지만 마치 외갓집에 놀러온 것 같은 주변 풍경은 다른 고깃집들과 차별화 되는 이집만의 장점이다. 저녁시간이면 널따란 본채는 물론 별채까지 손님들로 가득 찬다. 조용한 식사를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독립된 공간에서 편하게 식사 할 수 있는 방도 여러개 준비 되어있다. 새롭게 오픈한 업소이다보니 청결함과 깔끔함이 돋보인다. 

 




태전동에 위치한 ‘1代 안동황소고집’의 명성 그대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집이니 손님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미 검증된 태전동 ‘1代안동황소고집’의 시스템을 그대로 도입하여 운영 중인 식당이니 맛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최상이다. 식구들 많고 여러 사람이 회식이라도 할라치면, 그 음식 값도 만만치 않은데, 그럴 때 푸짐하고 맛있게 먹기 딱 좋은 곳이다. 매일 신선한 고기를 들여와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고기를 직접 손질 하여 믿음을 더해 준다. 질 좋은 참숯에서 구워진 한우는 육질이 부드러워 입안에서 녹는다. 씹을수록 진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바로바로 익혀서 고기와 함께 싱싱한 야채를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고기의 부드러우면서도 맛있는 식감과 야채의 사각거림이 어우러져 입안이 즐겁다. 고기가 좋으니 소금만 찍어먹어도 한우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밑반찬 한 가지 한 가지에도 정성이 깃들어져 있다. 백김치나 더덕, 양념게장 등 한식 밑반찬이 솜씨 좋게 차려졌다. 여기에 이집이 자랑하는 칼칼한 된장찌개로 식사까지 곁들인다면 최고의 식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김기영 대표는 손님들을 챙기느라 정신없이 분주하다. 손님 대접에 부족함이 없도록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며 고기도 구워주고 모자란 반찬은 없는지 세심하게 챙긴다. “좋은 재료가 맛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선하고 질 좋은 소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님들께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전하는 김대표의 얼굴에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대구에서 소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국우동에 위치한  2代 안동황소고집은 소중한 사람들과 귀한 음식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집이다.  

2 代안동황소고집은 북구 50사단 남문에서 도남지 입구 방향 부근에 있다.

예약문의 053-322-4488 

  

 

강북인터넷 뉴스 박단비 기자
kbinews@naver.com
  

  • 수성고량주
  • 광고배너
  • 국민연금공단
  • 네이버 블로그
  • 배너간 간격 만들기
  • 페이스북연결
  • 청소년 보호정책
  • 기사배열기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