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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집단상담 프로그램 ‘어울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상고서 1학년 대상으로 실시

20190711일 (목) 15:32 입력 20190711일 (목) 15: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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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10일 오후 2시, 경상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생명존중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생명존중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경상고등학교 1학년 11학급 전학생을 대상으로 총 3시간가량 진행되었으며, 대구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사가 학급별 2명씩 총 22명이 투입되어 진행됐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특성을 이해하는 자기이해 활동, 자해 또는 자살시도를 하는 상황을 알아보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생명존중 활동,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돕는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또, 조별 활동과 역할극, OX퀴즈, 다양한 영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정체감 형성, 생명존중 사상 함양,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 등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심어줬다.  

한편,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7년 경상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백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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